알토란 배무생채 레시피|재료·양념·만드는 법 정리

알토란 배무생채 레시피|재료·양념·만드는 법 정리

알토란 배무생채 레시피는 무채에 고춧가루와 다진 홍고추를 먼저 버무린 뒤 양념하고, 마지막에 배와 쪽파를 가볍게 섞는 방식입니다. MBN 〈알토란〉 615회 ‘천고마비의 밥상’(2026년 10월 18일 방송)에 소개된 조서형 셰프의 공식 레시피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
알토란 배무생채 재료와 양념

  • 주재료: 무 1kg, 그린시스 배 200g, 쪽파 40g, 홍고추 3개
  • 양념: 고춧가루 50g, 멸치액젓 30g, 새우젓 12g, 다진 마늘 25g, 설탕 10g, 매실청 15g, 식초 10g, 소금 8g
  • 마무리: 통깨 10g

확인 필요: 공식 과정에는 다진 홍고추를 물에 개어 넣는 단계가 있지만 물의 분량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. 무·배·쪽파의 채 굵기도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.

배무생채 만드는 법

  1. 무 1kg을 채 썹니다. 배 200g과 쪽파 40g도 무채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.
  2. 홍고추 3개를 다져 물에 갠 다음, 무채에 고춧가루 50g과 함께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. 이 상태로 3~5분 둡니다. 홍고추를 개는 물의 양은 공식 원문에 없습니다.
  3. 멸치액젓 30g, 새우젓 12g, 다진 마늘 25g, 설탕 10g, 매실청 15g, 식초 10g, 소금 8g을 넣어 무채와 버무립니다.
  4. 썰어 둔 쪽파와 배를 넣어 가볍게 섞은 뒤 통깨 10g을 넣어 마무리합니다.

조리할 때 확인할 점

  • 고춧가루와 다진 홍고추를 무에 먼저 버무리고 3~5분 둔 뒤 나머지 양념을 더합니다.
  • 배와 쪽파는 양념을 넣은 후반에 가볍게 섞는 순서입니다.
  • 물의 양은 공식 수치가 없으므로 이 글에서는 임의 분량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

다른 반찬의 재료와 순서는 알토란 마늘종볶음 레시피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공식 출처